2008년 07월 11일
학원 다닌 이후로 금요일이 싫어졌어요
왜냐하면
주말에는 그 분을 못보니까...ㅋㅋㅋ
샘은 금요일이 언능 왔으면~~ 하던데.. 나는 금요일이 실어욥 ㅎㅎ
맨날 술이나 쳐마셔대는 금요일 따위..ㅠㅠ
언능 주말에도 만나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. /ㅁ/
같이 간단하게 쏘맥이라도 한잔,,, /ㅁ/
이....... 랄카,
어제는 샘이 제 엉덩이를 만지고 지나갔어요=_=;
느낌이 살짝 들어서 순간적으로 '윽' 했지만.. 샘이 챙피해 할까봐 모른척 했는데... 뭥미;;
자기가 내 엉덩이 만지고 지나갔다고 실토하는건 뭐야;;
어,어색하고 웃고 말앗음;;
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장난......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샘은 장난일지는 몰라도.. 저는 생사가 오락가락 할 정도로 심장에 무리가 온다구요 ㅠㅠ
나도 장난이 심한편인데..
이렇게 휘둘려 보긴 또... 오랜만이네요 -_-
# by | 2008/07/11 09:06 | i am】카제의 막장생활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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웅? 허허허허허허허
수위높아지는군아.... 좋아요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므흣
이버님/ 그게 정상이예요ㅠㅠㅋ 금요일이 제일 좋은거~
쵸파/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더 높아지고 있어 ㅋㅋ
곧 방훼꾼이 등장할 느낌이지만..ㅋ